[미디어 쓰기] 프로그램 평-쎄미엄마의 절규

등록일 2003.05.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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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재미교포 쌔미 엄마의 절규....
99년 2월 22일 뉴저지주 성조셉 아동병원. 흔들린 아이 증후군(Shaken baby syndrome)을 보이는 아이가 진료를 받으러 왔다. 그 아이의 이름은 쌔미 푸른하늘 리. 흔들린 아이 증후군이란 생후 5개월 이내의 아기가 심하게 흔들림을 당했을 경우 나타나는 증상으로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심할 경우 죽기까지 한다. 쌔미의 경우는 눈이 붓고 갈비뼈에 금이 갔으며, 어깨뼈가 부러진 채 방치되어 아물고 있는 상태였다. 쌔미를 담당한 의사는 뉴저지 아동복지 보호국에 전화를 했고, 아동복지 보호국에서는 쌔미엄마(이동진)를 2급 범죄혐의로(아동복지 위협과 폭행을 통한 학대) 검찰에 기소했다. 검찰에 기소된 쌔미 엄마는 2개월 된 자녀 폭행죄로 기소되어 구속되었고, 이 사실은 3월 15일자 뉴저지 헤럴드지에 기사가 실려 알려지게 되었다.
쌔미 엄마를 기소한 검찰측은 쌔미 엄마 이씨가 원치 않는 임신을 하고 출산 후 심한 우울증까지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쌔미를 집에서 15Km나 떨어진 먼 병원에서 치료받게 한 것도 근거중의 하나하고 말한다. 그러나 쌔미 엄마는 아기를 더 갖기 위해 산부인과에서 루프를 제거했으며,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건강보험까지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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