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제작] 라디오 모니터링

등록일 2003.05.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라디오 플러스
☆오후의 데이트
☆소영선 최형우의 가요쇼
☆사통팔달 정보 네트웍

본문내용

"라디오 플러스" 진행: 우형찬
게스트의 말에 받아 쳐주는 대화(reaction 이라고 해야하나요?)가 적절한 때를 맞추지 못해 약간씩 거슬리는 면이 있다. 가끔은 게스트의 말이 들리지 못하게 하는 경우까지 있다.
이런 대화들이 대본을 보면서 하는게 아닌지... 그렇다면 정말이지 더욱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적절한 상황에 적절한 반응을 해주시길...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가 가장 잦기도 한데, 이런 면에선 좀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이런게 아나디오 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점이 아닐까 싶다. 피디가 진행까지 도맡아서 하는 건..... 혹시 진행자가 피디가 되기 위해 입사를 했는데 엠씨까지 도맡아 해야만 하는 시스템 때문에 약간의 자질이 부족한데도 진행을 맡게되는건 아닐지....
그리고 이날 나온 게스트역시 말투가 꽤나 어색하고.. 이분 역시 프로 아나운서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수도 있지만.. 그래도 좀더 노력해서 청취자에게 거부감이 없는 목소리와 말투를 들려줬으면 한다.
그리고 진행 가운데 소재(화제)의 전환부분이 자연스럽지 못한 경우가 다소 있는데, 이런부분도 좀더 신경써서 해주길 바란다.
진행자의 마이크톤과 게스트의 마이크톤이 차이가 난다... 마이크를 통해서 들리는 게스트의 목소리는.. 머랄까.. 집에서 일반라디오를 가지고 녹음한 것 같은.. 머랄까.. 암튼 질이 좀 떨어지는 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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