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여인의 절개가 서린 오동도(전설모음)

등록일 2003.05.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여수가는길
-전설①
-전설②
-전설③
-마무리

본문내용

오동도는 여수역에서 도보로도 이동이 가능한 1km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있다. 오동도를 육지와 연결시키고 있는 서방파제를 따라 걸으면 오동도까지는 약 15분에서 20분 정도가 소요되며 동백열차를 이용하여 갈 수도 있다.
서방파제를 지나서 오동도에 도착하면 중앙광장으로 연결된 도로와 오동도 정상으로 오르는 산책로로 길이 나뉜다. 오동도의 정상으로 오르는 코스는 총 네 군데가 있는데 ①서방파제 끝②용굴 가는 길③야외음악당 가는 길④등대가는 길이다.
오동도 광장에서 보이는 오동도는 관리사무소 우측으로 곰솔(해송)이 무성한 군락지로 되어 상층부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 사이사이에 동백이 약간 보인다. 잔디광장에는 모형거북선이 있고 광장의 동쪽 끝으로 종합상가를 지나서 동쪽의 광양만과 남해바다로 쭉 뻗어나간 동방파제는 주로 낚시를 즐기려는 낚시군이나 연인들이 손잡고 걷고자 할 때 즐겨 찾는 곳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동방파제에서 오동도를 바라보면 동백나무,후박나무 등 상록 난대림의 군락지가 부드럽게 보인다. 상가 앞에서 우측의 산책로로 들어서면 사철 햇볕이 들지 않는 숲 속 터널이다. 좌측으로 단체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벤치광장이 있으며 전설로 입구에 [오동도 전설비]가 있다.

참고 자료

여수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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