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과 거문고] 가야금과 거문고

등록일 2003.05.1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5월 29일 음악대학 예술관에서 하는 가야금와 거문고 연주회 두 개를 보았다. 처음엔 가야금 연주회를 보았는데 가야금의 소리가 가늘고 맑은 소리는 듣기에 정말 좋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기분이었다. 눈을 감고 들으니 가야금소리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다. 오른손으로 뜯어서 소리를 내고 왼손으로 누르거나 흔들어서(농현) 청아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데 수업시간에 배운 연주법을 실제로 볼 수 있었고. 저건 어떤 연주법이다 라는걸 알고서 감상하니 더 좋았던 것 같다.
가야금을 연주할 때 옆에서 장구로 장단을 맞춰 주었는데 옛날에는 북만 장단을 맞춰 주는 줄 알았는데 장구로 가야금의 장단을 맞추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옛날부터 장구는 사물놀이나 농악에서처럼 채편으로 빠른 장단을 치는것에만 익숙해져있어서 손으로 북편을 치면서 가끔 채편으로 살짝 북편을 쳐주는 것이 약간은 이상했지만 가야금소리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산조를 연주하는 부분에서는 어떻게 저런 소리를 연주 할 수 있을까 놀라웠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