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심서

등록일 2003.05.1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민심서의 청렴함을 읽고 저의 생각도 조금 올림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목민심서〉에 대한 줄거리를 살펴보면,
율기 육조(律己六條)
율기는 자기의 몸을 단속하고 자기 자신을 바르게 관리하는 일.
무릇 윗사람의 행동은 아랫사람들이 잘 알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 소문이 방에서 문으로, 문에서 고을로, 고을에서 사방 경계로 퍼지게 된다.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화를 내서는 끝이 없으니 집안에서도 말을 삼가고 화내지 않으며 특히 관에서는 더욱 삼가야 할 것이다.

청렴하다고 할 수 있는 것으로는 세 등급이 있으니, 최상으로 청렴한 이는 자기의 봉록 이외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는다. 그가 먹다가 남은 것도 또한 가지고 돌아가지 않는다. 돌아가는 날에는 다만 채찍 하나만 쥐고 간다. 이것을 옛날에 청렴한 관리라고 말했다. 그 다음은 자기의 봉록 이외에도 그 명목이 정당한 것은 먹고 정당하지 않은 것은 먹지 않으며 그가 먹다 남은 것은 자기 집으로 실어 간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