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착한미개인동양의현자를 읽고

등록일 2003.05.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착한미개인 동양의 현자`라는 문화인류학 서적을 읽고 서평한 보고서입니다. 관련 보고서를 준비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고 바랍니다.

목차

▶들어가며
▶본론
▶마무리 하며

본문내용

▶들어가며
이 책은 프랑스의 비교 문학자 프레데릭 블레스텍스 교수가 여러 경로를 통해 입수한 자료들-특히 프랑스인들에 의해 쓰여진-을 바탕으로 한국인들에게 타인 즉, 프랑스적인 견지에서 자신들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프랑스인 자신들의 역사를 되돌아보고자 하는 의도로 쓰여 졌다. 이 책은 분명 타인의 시각에 따라 한국을 바라보게 함으로써 지금의 모습에 자만하기 쉬운 우리들에게 경계심을 던져 주는 것임에 틀림없다.

▶본론
먼저 이 글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타인 즉, 프랑스인들에게 13세기 문헌에 처음 등장한 한국이 지금까지 어떻게 인식되어 왔고 그런 것들을 연구함으로써 프랑스인 자신들의 역사를 바라보는 것이다. 한국은 서양의 제국주의 열강들에게 있어 누구보다도 문호를 늦게 개방한 아시아의 작은 나라이다. 그러한 나라를 그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인식해 왔으며, 그 시기마다의 인식은 어떠했냐는 물음이 시작에서 결론까지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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