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조선시대과거제도

등록일 2003.05.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각도 감영에서 행하는 향시나 중앙에서 행하는 생진과 초시를 조흘강이라 한다. 이 조흘강에 급제하면 조흘첩을 주는데, 이것이 있어야 생진과에 응시할 자격이 부여된다. 이 조흘강을 초시라 하며 여기에 급제하면 이초시·김초시 라고 불러준다. 이리하여 각 지방에서 조흘강에 급제한 사람들이 모여들어 4년만에 한번씩 과거를 보이는데, 4년 1시를 식년시라고 하며 子(자)·午(오)·卯(묘)·酉(유)년에만 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생원과에서는 경서를 암송하게 하고 또 거기에 대한 뜻을 물어보는 시험이다. 시험관에는 상시(당시 판서급), 부시(당시 참판급)가 있어 응시자를 불러서 열번이나 암송을 들어보기도 하고 잘 외우면 通(통)·略(약)·粗(조)·不通(불통)의 네 가지로 나누어 通은 2점, 略은 1점, 粗는 반점, 不通은 영점으로 하여 총14점 반 이상에 달하는 자를 급제로 한다. 이 생원과는 경서를 외우게 함으로서 강경과 또는 치경과라고도 부른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