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우동한그릇,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뇌내혁명

등록일 2003.05.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우동 한그릇
-우동 한그릇
-마지막손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뇌내혁명

본문내용

'춘추암'의 직원들은 파는 것만을 목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다. 또한 손님이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에 우리가 볼 때에는 당연히 잃어버린 사람의 책임일텐데 직원들이 서로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도 인상이 깊었다. 게이꼬는 어머님을 위해 과자를 사려는 마지막손님을 위해 닫힌 가게를 열고 과자를 전해준 일로 무척 즐거워하는 것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요즈음 읽고있는 책 '크게 생각하는 마법'을 보면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은 최상의 '진정제'로 좋은 기분이 될 수 있다는 보답이 생기는 일이며, 이 좋은 기분이 하는 모든 일에 반영이 된다고 나와 있다. '춘추암'의 지배인이 "인간을 이득과 손해의 대상으로써만 생각한다면 인간 사이의 서로 즐거워하는 일의 멋을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말하는데 사람이 사는 데에 모든 사람마다 손익을 따진다면 소중한 인간관계는 얻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이꼬는 그렇게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어쩜 그리 밝고 생각이 깊은지 15살에 어린 나이에 누군가에게 응석부리면 집안이 지탱이 되지 않는단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항상 자신의 주변에 감사하는 것도 한참 멋부릴 나이에 헌 코트를 입고 다니면서 사람의 아름다움은 옷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도 기특하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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