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이해] 세계의 CEO

등록일 2003.05.10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세계의CEO]'제너럴모터스' 존 스미스 회장
◎ [세계의CEO]'월트디즈니' 아이즈너 회장
◎ [세계의CEO]'제너럴일렉트릭' 잭 웰치 회장
◎ [세계의CEO]'인텔' 앤드류 그로브 회장
◎ [세계의CEO]'노키아' 요르마 올릴라 회장
◎ [세계의CEO]'MS' 빌 게이츠 회장
◎ [세계의CEO]'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 [세계의CEO]'필립스' 얀 티머 회장
◎ [세계의CEO]'월마트' 샘 월튼 회장

본문내용

◎ [세계의CEO]'제너럴모터스' 존 스미스 회장

세계 최대기업 제너럴모터스(GM)의 존 스미스 회장. 그는 재계에서 '스텔스 폭격기'로 불린다. '거프가이'인 책 웰치 GE회장과는 달리 그는 부드러운 말씨에 조용한 성품을 가졌다. 그러나 엄청난 폭발력으로 GM을 뒤흔들어 놓았다. 스미스 회장이 취임하던 92년 GM은 '파산의 벼랑'끝에 서 있었다. 자동차판매 40% 하락, 2년동안 매일(근무일수 기준) 5천만달러씩 쌓여가는 적자... 참다못한 사외이사들은 이사회때 '쿠데타'를 일으켜 전격적으로 총수를 갈아치웠는다. 그 새로운 회장이 스미스였다. 그가 GM에 투입한 첫 회생약은 "표준화를 통한 원가절감"이었다. GM의 최대문제는 통제 불가능의 복잡한 시스템이라는 진단에서였다. 우선 부품부터 공통화했다. 당시 GM에는 무려 27개의 구매부서가 난립해 있었다. 스미스회장은 이를 단일조직으로 통합시켰다. 그리고 제각각이었던 부품들의 표준화에 착수했다. 1백23가지에 달했던 핸들받침대는 50개로 줄었다. 13개 공장의 금형을 표준화하고 프레스 라인의 숫자도 57개에서 6개로 축소시켰다. 이를 통해 절감된 액수는 92,93년 두햇동안 40억달러에 달했다. 이어 생산라인 표준화에도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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