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강추] 인간의 삶과 죽음

등록일 2003.05.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수님의 아낌없는 칭찬을 받았던 글입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서 진솔하고 논리정연하게 써서 A+ 받았습니다..
많은 도움되었음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주제: 인간의 삶과 죽음
철학사에서 인간은 생물학적 내지 사회적 현상으로 이해되기도 했으며 또한 종교적-인격적 존재 내지 이성적 존재로 정의된다.
인간이 산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나는 요즘 이 정답 없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다. 과연 인간은 살아서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인간의 삶에 대해 많은 의구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인간은 죽었을 때 어디로 가는 것인지. 삶은 있는 그대로의 현실이고 죽음은 우리들이 체험하는 순간에 곧 우리들의 존재를 무로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체험이 불가능하다.
인간이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대한 그러면서도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면 유와 무의 문제, 존재와 비존재의 문제 이상이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 여기에 존재하던 것이 삽시간에 사라져 무로 바뀌며 삶이 죽음으로 변한다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이다. 그것은 양의 문제가 아니라 질의 문제이며, 중간이나 절충의 내용을 넘어선 모순의 문제이다. 인간의 생과 사는 절대의 대립이며 일점의 공통성이나 한 모퉁이의 일치성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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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죽음을 싫어하며 죽음을 꺼린다. 그러나 죽음을 달게 각오하는 인간만이 삶의 참되고 영원한 값을 얻게 된다. 말하자면 죽음을 각오함이 없이는 참삶을 차지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이렇게 본다면 죽음을 관념적인 전제로 삼을 때 인간은 삶과 죽음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인간은 죽음으로써 더 영원한 삶을 살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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