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학과]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등록일 2003.05.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서 비판적 시각으로 감상문을 쓴 자료입니다. 책의 내용보다는 비판적 견해를 많이 덧붙였기 때문에 내용을 조금씩 집어 넣으면 많은 분량으로도 늘려 쓸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날카로운 견해와 실랄한 비판으로 교수님께 A+ 받았습니다. 많은 참고자료 되세요..

목차

감상문

본문내용

작가는 노인문제를 효도로 풀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 국가와 사회에서 제도와 설비와 관심으로 풀어야 하는 것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물론 어느 정도 맞는 말이라 할 수도 있겠다. 그럼 효에 대한 기본 바탕이 없이 무턱대고 제도와 설비만 있다면 노인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을 하는가?
제도와 설비가 잘 갖추어져서 정말 안락하고 편안하게 설계된 양로원이 지어졌다 가정을 하자. 자식들은 부모들을 위해 매달 운영비를 꼬박꼬박 지불하고 노인들은 그곳에서 편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안에서 그 노인들을 돌보는 사람들에게 효에 대한 생각이 없이 단순히 직업이라는 생각만 있다면, 그 노인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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