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역사] 아테네민주주의

등록일 2003.05.09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아테네 민주주의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였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고의 민주주의 라면 아테네의 민주주의를 꼽는다. 역대 어느나라에서도 시행하지 못한 직접 민주주의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혹자는 최고의 민주주의 를 이루었다고 해서 아테네가 이상적이고 완전한 국가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테네 민주주의 또한 역대 어느나라 에서와 같이 불완전한 제도일 뿐이었다.
아테네의 민주주의가 불완전할 수 밖에 없는 첫번째 이유는 계급제도에 있다.
민주주의는 모두가 평등하다는 전제하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모든사람이 평등하지 않으면 민주주의의 개념자체가 성립되지가 않는다.
그러나 아테네는 평민과 노예의 구분이 있었고 계급에 따라서 참여권이 결정되는가 하면
여성과 외국인은 정치에 참여할 수가 없었다. 그뿐만 아니라 금권정치와 같이 부유한 정도에
따라 참정권의 정도를 구분 짓기도 하고, 부유한 사람이 행사하는 영향이 더 크기도 하였다.
아테네의 민주주의는 결과적으로 '정치에 참여하는 사람만(장정)이 평등하다' 와
'부유한 정도가 같은 사람은 평등하다'는 개념을 가지는 것이다.
여기에서 아테네의 민주주의에는 실질적 평등의 개념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있다고 하더라도 협소한 평등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법은 민주정치일지는
모르나 개념적으로는 민주정치라 보기에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