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비범성의 발견'을 읽고

등록일 2003.05.0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 특징적인 부분 요약과 느낀점
*. 인간행동의 심리적 이해에 주는 시사점

본문내용

‘표준국어대사전’에 기록되어 있는 ‘비범’이란 단어가 가지는 뜻을 그대로 옮겨 보았다. 비범함... 비범성... 이런 단어들을 접하다 보면 괜히 옛날 영웅들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어렸을 적 누구나 보았음직한 위인전에서 나라를 세운 왕이나, 전쟁을 승리로 이끈 장수들 혹은 남편이나 자식을 영웅으로 만든 아녀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는 그네들에게서 일반인들과는 다른 비범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지난날에는 위인들의 그런 모습들에 감동을 하고 감탄을 하며 책을 덮기가 일수였지만 머리가 조금 더 커진 지금에 와서는 ‘그렇다면 과연 그들이 나 자신은 가지지 못한 다른 탁월한 능력을 어떻게 가졌을까..?’, ‘천재적인 능력은 타고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책에서는 그에 대한 대답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타고난 천재란 아주 드물며 또한 천재는 IQ처럼 똑같은 기준으로 평가될 수 없다. 개인이 지닌 남다른 장점을 가족과 사회, 문화가 어떻게 길러주는가에 따라 비범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 라고 말이다. 저자인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이러한 명제에 대해 4명의 사람을 들어 비범성의 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참고 자료

도서ː다중지능, 인간 지능의 새로운 이해
- 하워드 가드너 지음 / 문용린 옮김 / 김영사 / 2001
Webːhttp://www.koreadewey.co.kr/thema/main3_32.asp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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