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시와 관념시와 형이상시의 예제와설명

등록일 2003.05.0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사물시
(1) 다알리아 -정지용-
(2) 모밀꽃3 -정태준-

2. 관념시
(1) 바위 -유치환-
(2) 폭포 -이형기-

3. 형이상시
(1) 마음의 집 -김현승-
(2) 손 -박남수-

본문내용

사물시는 이미지스트 시인들의 시, 일반적으로 물질현상을 노래하는 시, 순수시 등을 포함한다. 이미지스트 시인들은 사물을 사물성 속에서 제시한다. 순수시는 사물시의 변주이며, 죠지 무어처럼 이미지의 구성을 통한 순수한 재현ㆍ관조의 세계를 창조한다. 사물시는 이미지스트의 시이든, 일반적 개념으로서의 시이든, 순수시이든 한결같이 관념을 죽임으로써 관념의 허위에서 벗어나려는 태도를 보여준다. 이미지스트의 경우, 체계적인 추상화의 세계, 곧 과학의 세계에 대한 혐오가 시적 동기를 이룬다.

'시인을 찾아서'에서 신경림은 이렇게 말했다. -이때 지용은 사랑에 빠져 있었던 것은 아닐까. 구식 여성인 아내와는 다르게 발랄하고 싱싱한 소녀와의 사랑에. 하지만 여러 기록은 그가 별로 탈선을 하지 않은 모범적인 생활인이었음을 말해 주고 있다.-
이처럼 이 시에서는 다알리아(달리아)를 '시악시야, 네 살빛도 / 익을 대로 익었구나. / 젖가슴과 부끄럼성이 / 익을 대로 익었구나. / 시악시야, 순하디 순하여 다오. / 암사슴처럼 뛰어다녀 보아라.'와 같이 아직 소녀티를 벗지 못한처녀의 이미지로 형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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