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학] 파스퇴르의 생애와 업적

등록일 2003.05.09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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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날 우리는 파스퇴르식 저온 살균법이라는 기술로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없는 우유를 마실 수 있게 되었다. 그뿐 아니라 포도주와 맥주, 누에, 소와 양에 나타나는 전염병들을 연구하여 하마터면 멸종될 뻔한 산업을 큰 재앙으로부터 구함으로써 우리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파스퇴르의 영향을 받으며 살고있는 것이다.
파스퇴르의 일생을 살펴 보다보면 한가지 그만의 특징을 알 수 있다. 그건 바로 끈기와 확실함,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정신이다. 다른 유명한 과학자들에게도 이러한 정신은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파스퇴르는 남달랐다. 다른 사람이 포기하고 중단한 실험을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실험했고, 시대적 논쟁 앞에서도 꿋꿋하게 해쳐나간 것이다.
다음은 파스퇴르의 이런 포기할 줄 모르는 정신과 실험정신으로 일구어낸 업적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 보려한다.

미생물에 대한 연구는 안톤 레벤후크가 미생물을 발견하여 놀라움을 준 이후로 작은 생물체들은 거의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있었다. 안톤 레벤후크도 죽고 18세기도 반이 지날 무렵에 이탈리아 레조대학의 교수이면서 성직자인 스팔란차니라는 사람이 이 꿈틀거리는 작은 생물체에 매혹되었다.
스팔란차니가 살던 시대의 사람들은 대부분 생명체는 저절로 생겨난다고 믿고 있었다. 그들은 죽은 황소를 땅에 묻으면 거기서 저절로 벌떼가 나오고, 동물의 분비물에서 장수말벌과 말똥벌레가 나오며, 강둑의 진흙에서 개구리와 쥐가 생겨나고, 고기에서 구더기가 저절로 나타난다고 생각했다.
스팔란차니는 이런 생각을 어리석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가 어떻게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가? 그는 콩 수프를 병에 넣고 한 시간 동안 끓여 그 안에 있는 미생물들을 죽이고 난 뒤에 병의 입구를 봉하면, 그 병 안에는 새로운 미생물의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 냈다. 왜냐하면 미생물들은 봉해지 유리병을 뚫고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는 이 실험으로 지금 우리가 미생물이라고 부르는 작은 생물체들은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며, 물체나 액체 속에서 미생물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미생물들이 다른 장소에서 그 곳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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