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학] 색채감성과 마케팅의 실례

등록일 2003.05.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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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좋아하는 색 I) 보라
좋아하는 색 II) 분홍
제품에 반영된 사례

본문내용

좋아하는 색 I) 보라
보라는 혼합된 감정의 색이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빨강과 파랑의 혼합색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는 잘 모르지만, 보라는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한다. 그렇지만 보라는 대립을 하나로 통일하는 색이다. 빨강과 파랑을 통일하듯이, 남성적인 것과 여성적인 것, 감각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의 혼합이다.
오랜 시간 이전, 고대의 보라는 권력을 나타내는 색이었다. 이탈리아 라벤나의 산 비탈레 교회 모자이크를 보면,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가 입고 있는 옷은 전체가 보라색이다. 그에 비해, 주위에 서 있는 사람들의 옷에는 보라가 거의 보이지 않으며, 있다고 해도 아주 조금이다. 인물들의 옷에 쓰인 보라색의 양이 그 인물의 지위를 말해준다. 또한 구약성서에도 보라가 가장 비싼 색이라고 써있다 한다.
요즘에는 이전에 비해서 변화된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무슨 색을 좋아하냐고 물었을 때, 보라를 좋아한다고 대답하면 그 사람의 이미지가 어떻게 그려지는지가 곧 보라의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보라를 자유로운 색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적이라고도 여긴다. 보라색 옷을 입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서 특이한 사람이다. 보라색 옷을 입으면 다른 사람들과 구분 지어지기 쉬우며, 쉽게 말하면 '튈' 수 있다.

참고 자료

색의 유혹
색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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