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의 수수께끼

등록일 2003.05.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장정일
아담이 눈뜰 때
너에게 나를 보낸다.
개인기록

마광수
문학관

본문내용

우리 나라에서 장정일 의 '내게 거짓말을 해봐'와 마광수의 '즐거운 사라'는 사법당국에 의해서 보기 좋게 생매장 당해버렸다. 문학적 논의와 검증을 제대로 거치지도 못한 체 사법적 판단의 기민성에 의해 그 무엇도 아닌 작품이 돼버린 것이다. 어째서 작가와 작품을 비평할 수 있는 건지 도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인신구속으로 진지한 논의를 원천 봉쇄하는 것도 사법권의 영역에 속한다고 판단한 때문일까? 아니면 사법당국에서 보기에 글쟁이들은 자기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저능하 집단으로 보여서 그런 것일까? 작가를 구속하려는 발빠른 처리의지보다 작가를 구속함으로써 입게 될 훨씬 큰 무형적 손실을 고려하지 않으려는 처사는 어느 시대에도 결코 환영받지 못할 것이다.
지금 마녀사냥이 필요한 시기인가?
그래서 나는 작가로서의 장정일과 이론가로써 마광수를 연구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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