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공평하신 하나님

등록일 2003.05.0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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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예수님은 미워하는 사람들, 저주하는 사람들, 헐뜯는 사람들을 위해서 선행을 하고 축복해 주며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오히려 악을 감수하여 악순환을 차단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율사들은 백성들에게 당한 만큼 복수하는 것을 허용했습니다. 소위 동태복수법으로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악한 자에게 복수하지 말라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악을 선으로 갚으라고 하십니다. 또한 겉옷을 청하는 사람에게는 속옷도 거절하지 말고, 청하는 사람에게는 주고 빼앗는 사람에게서는 되찾으려고 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반대급부를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을 돌보라고 하시면서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동기 두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이 되는 상을 받기 위함이며 더 나아가서 자비로우신 하느님을 본받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끼리 사랑하고 잘해 주는 것은 어느 집단에서나 볼 수 있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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