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철학] 그리스, 로마 시대의 법철학 사상 차이점

등록일 2003.05.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그리스 시대와 로마시대의 법철학 사상의 차이점입니다.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

목차

Ⅰ. 고대 그리스의 법철학
Ⅱ. 로마의 법철학 사상

본문내용

Ⅰ. 고대 그리스의 법철학

고대 그리스의 법철학은 법의 본질에 대해서가 아닌, 법의 목적 및 가치판단의 기준으로서의 법의 정의에 대한 고찰을 하였고, 법적 생활을 도덕과는 다른 독립된 고유의 영역으로 파악하였다. 그리스인 자연과 정신의 분리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들의 주관은 자기 반성되어 있지 않았으며, 자신의 절대적인 존재 의미에 무관심하였다. 즉, 주관이 객관에 귀속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그리스인들의 자유의식은 평등의식에 기초한 것으로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평등하다는 의식이 독립심을 갖게 하면서 그들 특유의 자유의식을 도출시켰다.

B.C. 5세기 무렵 등장한 소피스트는 민주정치의 요구에 따르는 변론들을 가르쳤으나 성공이나 진위에 관계없이 진실을 변호하는 일에만 몰두함으로서 진리, 정의, 윤리, 도덕의 문제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다.
소피스트에는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라고 말한 프로타고라스와, 고르기아스, 프로디코스, 히파스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후기에 와서는 궤변적 논리로 사람들의 정당한 판단을 흐려 비판을 받았다. 그들은 인간의 관심을 자연이나 우주로부터 인간문제로 이끌어왔고 아테네 시민들을 계몽한 공적은 높이 평가되나 극단적인 상대주의, 주관주의에 의해 일체의 객관적인 가치판단을 부정하는 입장을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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