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베니스 상인>과 몰리에르 <타르튀프>에서 주인공의 희극성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셰익스피어의 <베니스 상인>과 몰리에르의 <타르튀프>에서 주인공의 희극성

목차

Ⅰ.아리스토파네스의 <뤼시스트라테>의 구조 분석과 격상의 웃음
1. <뤼시스트라테>의 구조 분석
2. 격상의 웃음

Ⅱ. 셰익스피어의 <베니스 상인>과 몰리에르의 <타르튀프>에서 주인공의 희극성
1. 들어가며
2. '베니스의 상인'에서 주인공의 희극성
3. '타르튀프'에서 주인공의 희극성

Ⅲ.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아리스토파네스의 <뤼시스트라테>의 구조 분석과 격상의 웃음

1. <뤼시스트라테>의 구조 분석
아리스토파네스의 <뤼시스트라테>가 처음 상연되었던 때는 기원전 411년이다. 그 당시는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비롯한 그리스 전역에 전운이 감돌고 있었다. 이미 오랜 세월 동안 전쟁과 휴전을 거듭하면서 견원지간이 되어 있던 아테네와 스파르타 사이에 다시 불화가 심화되고 있었던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결국 아테네든 스파르타든 불행을 피할 길이 없다는 것이야 너무나도 분명하다. 그런데도 그 상황에서는 분위기가 자꾸 전쟁 쪽으로 몰려가고 있다. 전쟁을 막을 방법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의외로 엉뚱한 곳에 있었다. 야한 노란 가운, 향수, 연지, 그리고 속이 환히 비치는 드레스... 이런 것들이 평화를 찾아주는 소도구들이다. 무식한 남정네들이 자꾸 전쟁만 주장하고 있으니, 여자들이 나서서 부드러운 힘으로 그 미친 전쟁 광들을 살살 녹이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 이 방법에 대해 아리스토파네스의 극에서는 아테네의 여인인 뤼시스트라테가 발의하여 어느 날 밤중에 모든 폴리스의 여성 대표들을 불러모아 합의를 이끌어낸 것으로 그리고 있다. 각 국의 대표들은 논란 끝에-그리고 안타까운 심정에 눈물을 흘리며-이런 결의를 한다. 한 구절, 한 구절 뤼시스트라테가 선창하면 다른 대표들이 몸을 꼬며 복창한다.

참고 자료

1. 아리스토파네스 지음, 천병희 옮김, 아리스토파네스의
희극, 2000, 단국대학교 출판부
2. Michel Corvin 지음, 문시연 옮김, 희극 읽기, 1998,
문음사
3. 셰익스피어 지음, 오화규 옮김, 베니스의 상인, 1989,
민영사
4. 몰리에르 지음, 덕성여대 극예술비교연구회 백선희·
이연매 옮김, 타르튀프, 2000, 동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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