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이야기 2를 읽고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오페라 이야기2 독서감상문

본문내용

사실대로 말하자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불순함의 극치를 달린다. 가산점을 얻어보고자 하는 마음, 그것이 바로 내가 이 책을 잡게 한 이유였다. 책 목록들을 들고 학교 서점으로 가서 ‘어떤 책을 읽어볼까?’ 하며 이 책 저 책 뒤져보다 내 눈에 띤 것이 바로 이 책이었다. ‘마법의 성, 오페라 이야기 2 (허영한 지음, 심설당)’은 비교적 쉬워 보이는데다 학교에서 공연했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를 보고 나서 절실히 느꼈던 오페라에 대한 지식을 충족시켜줄 수 있을 듯 보였다. 그리하여 나는 주저없이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이틀 동안 긴 시간을 투자해서 한 권의 책을 완독하고 나서 느낀 점은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를 보고나서 절실하게 느꼈던 '아는 만큼 보인다'. 사실 이 진리는 얼마 전에도 느낀 바 있었다. 9월, 동아리에서 소규모 관측회를 갔던 적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별자리를 직접 찾아내고 메시에 목록을 찾아갈 때, 밤하늘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었던 나는 밤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들만 보는데 그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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