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학] 관광지 해안도로 개발

등록일 2003.05.08 MS 파워포인트 (ppt)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동해 남부 지역의 해안도로망을 중심으로 드라이브 코스 개발
2.울산의 정자
3.경주의 대본<--문무수중대왕릉
4.경주의 감포
5.포항의 구룡포
6.포항의 호미곶
7.유사사례분석 <--제주도와 경포대
8.SWOT분석
9.개발방안
10.결론

본문내용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보급률이 천만대를 훌쩍 넘어섰다. 경제력 있는 국민은 모두다 차 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우리 실생활에 깊이 관여해 있는 자동 차. 그것을 어떻게 하면 관광산업과 연계 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자동차 여행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즉, 드라이브이다.
운전자나 피 운전자 누구라도 현실 도피 차원에서, 또는 기분 전환의 차원에서 자가용을 이용한 여행을 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은 어떤 곳을 가며, 어떻게 즐기는 것일 까?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은 좀처럼 알려지지 않는 곳과 그리고 수려한 자연환경, 일상생활 에서 벗어난 그 어떤 곳, 바닷가 등을 우선으로 꼽는다.
우리 주변 지역에 산재해 있는 이곳 자원들을 효과적으로 연계한다면, 부산이나 대구 또한 울산과 포항의 거대한 자동차 드라이버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 것은 곧 자동차 이용객들을 관광객으로 승화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접목시킬 관광 드라이브 코스의 도로는 국도 31번이다. 이 국도는 부산 기장군 일 광면을 시발점으로 하여 울산 - 울산의 정자 - 경주의 감포 - 포항 - 영덕을 거처 함경남도 안변군 위의면에서 그 대장정의 끝을 맺는다.

참고 자료

한국 관광공사
경북 관광공사
관광지 개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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