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동양 문화사 ] "만들어진 고대" 독서감상문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글씨 크기는 10포인트 맞습니다. 10포인트 돋움체로 4장 나옵니다. 일부러 어렵게 쓰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대학 졸업 논문이나 교수님들의 논문같은 느낌으로 레포트를 낼수 없었기 때문에 정말 독후 감상문의 느낌으로 썼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단 만들어진 고대라는 책에 흥미를 갖게 된 동기는 내가 배워왔던 것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에서였다. 국사책이 모두 맞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한창 일본 교과서의 왜곡을 알게 된 이후부터였다. 자라나는 새싹들,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 일까? 일본 교과서의 왜곡문제는 일본과 한국의 문제만이 아니다. 근대 동아시아 문화가 왜곡되는 문제이며 자국 중심적인 역사를 공부한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갖기 힘들기 때문이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우리나라의 역사는 일본을 의식하면서 해석되어왔고 일본의 역사는 서양인들을 의식해 존재해 왔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일본이 우리를 신민으로 보려고 하는것에 대항하여 항상 민족사를 일으키로 하였다. 일본에서는 서양에 보내기 위한 자료로서 역사서를 썼던 것이다. 그러한 역사서가 최최의 교과서 '국사안'의 원형이 되었다. 이렇게 고대의 역사는 다른민족에 대한 우리민족의 우월함을 찾는 것으로부터 시작했고 따라서 만들어진 고대가 된 것이다.

한국과 일본 중국의 역사 해석을 보면 같은 시대에 대한 역사인데도 나라마다 해석이 다르다. 해석하는 것도 꼭 자국에 이로운 쪽으로 해석하곤 한다.
광개토대왕릉비문의 해석이 바로 그 예이다. 이 비문에 대한 해석은 100년이 넘도록 결론이 나지 않고 있다. 주요 논쟁이 되는 부분은 신묘년기사의 32글자에 대한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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