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소개글

ㅎㅎㅎ

목차

없음

본문내용

초등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께서 좋은 책이라고 하시며 아이들끼리 돌려 보라고 하셔서 이 책을 읽어 보았다. 그렇게 스릴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나에게 많은 교훈을 주었다.
어떤 소년과 나무가 살고 있었다. 그 소년과 나무는 서로 좋아하고 있었다. 그 소년은 그 나무에서 놀기도 하고 그 나무의 그늘에서 잠도 잤다. 그리고 가을이면 그 나무의 열매를 따먹기도 했다.
한동안 안보이던 소년은 청년이 되어 돌아와 나무에게 집을 짓는다고 가지를 달라고 하였다. 그 나무는 기쁜 마음으로 자기의 가지를 몽땅 주었다. 그리고 또 청년이 된 소년은 보이지 않게 되었다. 한참 뒤에 중년의 건장한 어른이 된 소년은 다시 나무에게로 돌아왔다. 그리고는 여행을 하고 싶다며 가지도 없는 나무에게 이번에는 그 기둥을 달라고 하였다. 나무는 기쁜 마음으로 줄기를 주었고 중년이 된 소년은 나무로 배를 만들어서 멀리 떠났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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