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상록수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소개글

ㅎㅎㅎ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선생님의 권유 때문이었습니다. 많은 설레임과 희망을 안고 중학교에 입학해 1학년을 거의 끝마치고 있을 무렵, 겨울 방학을 앞두고 좋은 책을 읽고 싶어 도서함을 뒤적이고 있던 저에게 선생님께서 상록수란 책을 골라 주셨습니다.
아주 재미있다고,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셔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상록수는 1935년 작가 심훈이 향리에 있으면서 전작으로 써서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기념 현상 모집 소설에서 당선된 작품입니다.
어느 신문사에서 주최한 학생 계몽운동에 참석했던 영신과 동혁은 농촌 계몽 의지를 가지고 각자 고향으로 내려가 농촌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청석골에서 주민을 상대로 계몽활동을 벌이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영신과 고향으로 내려가 농촌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동혁. 이들은 각자 겪은 고충을 듣고 위로해 주며 어느 새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쌓여 동지이자 연인이 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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