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마지막 잎새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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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워싱턴 광장 서쪽의 작은 구역에 미술가들이 많이 살고 있는 '화가촌'이 있다. 그 곳에는 존시와 수라는 그림을 그리는 귀여운 두 소녀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존시는 폐렴에 걸리게 되고 아무런 희망도 갖지 않은 채 창 바께 나무와 생명을 같이 하겠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아래층에 사는 할아버지는 존시, 수와 가끔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며 지내는 이웃이었다. 그 할아버지는 창 바께 나무의 잎새가 다 떨어지면 죽겠다는 존시의 말에 태풍이 몰아치던 날, 창 밖 나무에 잎새를 그려 넣어 주고는 비바람에 못이겨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러나 존시는 희망을 갖게 되고 병을 이겨낸다는 줄거리이다. 난 존시가 가엽게 생각되는 반면에 어리석게 생각된다. 나무의 잎사귀가 다 떨어지면 따라 죽겠다는 그런 바보같은 생각을 하다니…
그런 존시의 생각이 할아버지의 목숨을 앗아갔는데…
하지만 할아버지의 희생은 값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존시에게 살아가는 기쁨과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의욕, 그리고 희망을 심어 주었기에 할아버지의 희생은 절대 헛된 것이 아니다.
난 이 책을 읽고 '세상엔 이런 일도 있구나'하고 생각했다. 옆집 이웃의 얼굴도 모르는 우리들…. 이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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