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론] 신용카드 광고 비판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I.서론-광고속의 소비문화
II.본론-각 카드사별 광고의 소비 유도 형태
III.결론-비판

본문내용

과장, 과대 광고는 오늘, 어제의 일이 아니다. 소비 광고 역시 그렇다. 광고의 최종 목적이 소비자로 하여금 상품을 사게 만드는 것에 있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광고가 어느정도 소비를 부추기는 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요즘의 광고는 소비의 정도가 지나치다. 명품 액세서리에 자동차, 아파트에 이르기까지 어찌보면 소비성 향락문화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광고들이 쏟아진다. 서민의 입장에서 이러한 광고를 볼 때, 이제는 허탈하기까지하다.
이러한 광고의 경향은 그대로 소비자들에게 전해진다. '보라, 그리고 사라'는 문구에 충실해지고 있는 것이다. 견물생심이라고, 별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보고만 있으면 욕심이 생기는 것이 사람이다. 그리고 그러한 심리를 실행에 옮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신용카드라고 할 수 있다. 돈이 없어도 살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편리한 일인가! 그냥 지갑속에서 카드를 꺼내 긁으면 눈 앞에 있는 물건이 내 것이 되는 것이다. 후에 날아올 청구서는 차치하고라도 말이다. 이런식의 신용카드의 과다 남용이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신용카드사의 카드 발급 남발과 높은 이자율, 심지어는 신용불량자까지 만들어내는 신용카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카드사의 입장은 어떨까. 그들 역시 기업인 만큼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상품을 사용하게 만들어야 하며 그것을 위한 마켓팅 전략의 하나가 바로 광고인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볼 때 카드사의 광고는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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