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응급치료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부목
· 인공호흡
· 하임리히요법

본문내용

응급처지(응급처치)라고도 한다. 의사의 치료행위와는 구별된다. 응급치료 후에는 지체없이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일이 중요하다. 대상범위는 광범위하나 대체로 내과적으로는 심장장애 ·실신 ·질식 ·호흡곤란 ·중독 ·토혈 ·각혈 ·하혈(하혈) 등이고, 외과적으로는 각종 외상을 포함한다.

① 실신:갑자기 의식을 잃은 상태로, 고령자의 경우 뇌졸증과 심장장애가 가장 많다. 반듯이 눕히고 한쪽 어깨 밑에 방석 등으로 머리를 받친 후 얼굴을 옆으로 돌려 놓은 후 의사를 맞는다. 젊은 사람의 경우는 혈압 저하에 의한 것이 많으며, 완전히 의식을 잃는 일이 없으므로 잠시 모로 눕혀 둔다. 협심증에서는 흉내(흉내) 괴로움이 있다.

② 질식:어린이 등이 이물을 삼켜서 기도가 막혀 질식한 때에는 입 안에 손가락을 넣어 그것을 끄집어내거나 몸을 엎어 놓고 등을 쳐서 이물질을 토해 내도록 한다. 연기 등을 마셨을 경우에는 공기유통이 잘 되는 곳에 반듯하게 눕혀 의복을 느슨하게 해주고, 호흡이 정지되었을 때에는 인공호흡을 한다.

③ 중독:독극물을 먹었을 때는 빨리 위속의 독물을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산류(산류)를 잘못 마셨을 경우에는 약한 알칼리액으로 세정한다. 특수약물의 중독에는 의사의 진찰과 이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며, 가스중독은 빨리 실외로 옮겨 산소를 흡입시키고 필요하면 인공호흡을 한다.

④ 토혈 ·각혈:토혈은 위 ·소화기에서의 출혈이고, 각혈은 폐 ·기관지에서의 출혈을 말한다. 모두 지혈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대량출혈의 경우에는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우선 옆으로 눕혀 토물을 제거하되 이 때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주의하고 수혈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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