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가정] 아동놀이관찰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아동가정] 아동놀이관찰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첫 번째 만남 (2003. 3. 22. 土)
2. 두 번째 만남 (2003. 3. 29. 土)
3. 세 번째 만남 (2003. 4. 5. 土)

본문내용

1. 첫 번째 만남 (2003. 3. 22. 土)
처음 도연이를 만나러 갔을 때 약간 부끄럼을 타면서 나를 반겨주었다. 그런데 같이 놀려고 보니까 할머니 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놀잇감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우리 집으로 데리고 가기로 하고 유모차를 태우고 가는데 혼자 유모차 뚜껑을 닫았다 열었다 하고 있는 것이었다. 까꿍 놀이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닫았을 때 “어? 도연이 어딨지?” 하니까 뚜껑을 열었다. 그래서 내가 “거기 있네~” 하니까 신이 나서 웃으면서 계속 올렸다 내렸다 하였다.
☞사회놀이 ⇒ <까꿍 놀이>에 참여하였다. (<까꿍 놀이>는 숨었을 때의 약간의 두려움 후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
집에 도착해서 도연이에게 “우리 그림 그릴까?“ 했더니 ”응“ 이라고 해서 종이와 크레파스를 주었다. 그랬더니 크레파스 하나를 힘들게 꺼내서 종이에다 마구 선을 긋기 시작했다. 그런데 종이에다가 제대로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방바닥에 튀어나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신문지를 깔아 주었다. 도연이는 아직 그림이라고 하기 보다는 선만 긋는 수준이었다. 줄 좀 긋다가 한 장 넘기고, 또 긋고 그렇게 반복했다. 내가 ”뭐 그리고 있어?” 라고 물어보니까 대답은 하는데 뭐라고 하는지 알아듣진 못했다. 종이를 꾸기기도 했다.
좀 있다가 내가 펜으로 종이에 글을 쓰고 있었는데 펜을 뺏어가 버렸다. 그래서 내가 샤프를 들고 쓸려고 하니까 그것 역시 뺏어갔다. 그리고 내가 적고 있던 종이도 뺏어갈려고 하면서 내가 하는 대로 그 곳에다가 적으려고 하였다. 그렇게 혼잣말을 계속하면서 내가 못 적도록 방해하였다. 자기 손바닥에 크레파스로 그어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자기 몸에도 그어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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