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춘] 매매춘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목차

성을 파는 사람들, 성을 사는 사람들

본문내용

매매춘과 공창제는 서로 연결된 논제이기에 같이 다루겠습니다. 저는 공창제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이고 매매춘은 완전금지를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에 대한 이유로는 첫 번째, 매매춘 자체가 인간의 성을 하나의 상품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어떠한 이유로도 물질적 가치로 여겨질 수 없습니다. 만약, 인간의 성을 상품으로 하는 매매춘을 인정한다면 그것은 작게는 인간의 장기를 크게는 인간의 목숨을 상품화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두 번째로 인간에게 이성이 존재하는 만큼 성욕은 자제 가능하고 그것을 자제하지 못한다는 것은 동물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성욕을 기본적인 욕구로 본다면 극단적인 예로 강간을 범죄가 아닌 이해 가능한 일이라고 여기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다.
세 번째로 공창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지금의 음성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윤락사업을 통제하고 줄여가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공창제는 매매춘에 대한 죄의식을 벗겨줄뿐입니다. 지금은 불법이고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여기는 성 행위를 정당하고 합법적인 행위라고 여기는 것 뿐입니다. 성을 사는 사람도 성을 파는 사람들도 죄의식을 갖지않게될것입니다. 죄의식을 우리나라의 순결강조에서 잘못 파생된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신의 성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우리나라의 유교의식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이성을 갖고 있기에 사랑을 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과 성교를 하므로써 그 사랑을 다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이성이 성욕에 지배당하여 행동한다면 위에도 언급했듯이 동물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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