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 고양이를 부탁해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2001년, 한국영화
다섯개의 스무살
고양이를 부탁해!

본문내용

「고양이를 부탁해」는 한 마디로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사회로 뛰어드는 다섯 여자들의 성장영화이다. 태희(배두나), 혜주(이요원), 지영(옥지영), 쌍둥이 자매 비류(이은실)와 온조(이은주), 이렇게 다섯 명의 친구들이 엮어가는 드라마이다. 이들은 각각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다. 태희는 집에서 겉돌며 집안 식구들과 멀어지고, 친했던 친구들을 모으기에 힘쓴다. 혜주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는 서울로 취직을 해서 커리어우먼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학력이 낮다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그런 서러움을 감추고 친구들을 만난다. 지영은 어쩌면 이 영화에서 가장 비중있는 케릭터라고 볼 수 있다. 그녀는 가난한 집에서 조부모를 모시고 살아간다.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집에서, 그런 생활에 짜증을 내면서도 친구들 앞에서는 별다른 내색을 하지 않는다. 쌍둥이 비류와 온조는 자신들이 만든 엑세서리를 팔면서 생활을 꾸려나간다. 영화는 온통 이 다섯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케릭터를 뺀다면 소개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그들의 이미지로 온통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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