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의 수수께끼에 대하여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서론: 들어가기

Ⅱ. 본론
1) 신성한 암소의 수수께기
2) 혐오스런 돼지고기
3) 우유를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4) 식인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 론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라면 각기 자신들에게 맞는 물질을 먹고 자식에게 유리한 영향분으로 바꾼다. 사람들은 이러한 물질을 '음식'이라 한다. 이러한 음식은 세계 모든 사람들마다 다르면, 그들 환경에 따라 다른 형식을 취한다. 이것을 문화의 상대주의라고 한다. 저자는 이책에서 세계의 음식문화, 우리가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그냥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나쳤던 것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의 다양한 음식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의 서술에는 낯선 것을 익숙하게,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게 해 주는 힘이 있다. 그는 특히 여러 음식들 중에서도 동물성 음식에 주목하고 있는데, 이는 옮긴이의 말에 따르면 "마빈 해리스가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가 인간의 영양에 매우 중요하며, 각 인간 집단은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각자의 생태학적 조건 속에서 적응해 왔다는 주장에 기초하여 여러 식습관의 수수께끼를 풀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를 전제로 사람들이 쇠고기, 돼지고기를 먹는 것이나 벌레, 개, 고양이, 심지어는 사람고기를 먹는 것이 나름대로 합리성을 갖는다고 주장한다. 그 합리성이란, 다시 말하면 모든 음식에 대한 관습들이 "상징적인 이유나 불가사의"가 아니라 주어진 자연 환경에 최대한으로 적응하려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나는 이책에서 신성한 소와 협오르런 돼지, 우유, 식인의 풍습을 주로 이야기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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