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여자는 차마 말 못하고 남자는 전혀 모르는 것들을 읽고

등록일 2003.05.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베스트 셀러인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쓴 작가죠~ 존 그레이^^
그가 쓴 책이죠~ 남녀 사이에서는 아주 유용한 책인데 그책을 읽고 간단히 감상문을 써봤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옛 사람들이 시집갈 때 요강을 챙겨갔다면 현대 사람들이 시집갈 땐 이 책을 챙겨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남녀 관계를 원만히 유지하는데 아주 유용한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맘 편히 살던 때를 어린 시절을 지나, 한 가정의 주체로서 집안일 바깥일 신경 써가며, 누군가와 맞춰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이런 사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일까.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진 철 든 어른이 된다는 것,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변함없이 사랑해가며 영원히 그 관계를 유지, 발전시킨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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