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히 러브스 미(He Loves Me)`를 보고...

등록일 2003.05.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줄거리 및 영화를 본 후의 느낌
인상깊었던 장면..
영화를 본 후에...나름대로의 분석

본문내용

줄거리 및 영화를 본 후의 느낌

<아멜리에>에서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려 주변 사람을 모두 행복하게 만들어주던, 오랜만에 느끼는 다정한 아빠 손길에 주책없이 뛰는 심장을 가졌던 오드리 토투. 심각한 심장병이라는 아빠의 진단을 받았던 그녀가 영화 <히 러브스 미>에선 심장전문의를 만났다. <히 러브스 미(원제 He Loves Me, He Loves Me Not)>에서는 지독한 '사랑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물로 등장한다.

짝사랑의 대상으로! 지하철역에서 니노를 보자마자 미친 듯이 방망이질치던 주책맞은 심장이 이번엔 아내가 있는 유부남에게 꽂힌 것!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통증이 위로 올라오고 옆 사람이 들을 만큼 심장이 쿵쿵 뛰다 터질 것 같고, 그러다 또 심장이 멎는 듯 숨이 막히기도 하고 잠이 안 와서 미치겠는 날이 하루 이틀 사흘... 짝사랑엔 약도 없다.

우연히 발견한 낡은 상자를 시작으로 인생의 반전을 꿈꾸면서 사랑의 기적을 만들어냈던 그녀의 두 번째 사랑도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까?
영화 마지막엔 이런 자막이 뜬다. "내 미친 사랑에게 이성은 속삭인다. 인내를 갖고 사랑을 붙들어라!"

미술학도인 안젤리크(오드리 토투)는 심장전문의 루이(사무엘 르 비앙)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불행의 씨앗은 원제가 암시하듯 그가 나를 사랑하는 줄 알고 있는데 실제로는 전혀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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