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분만실 JOURNALING

등록일 2003.05.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저널링을 쓰기가 참 힘든데...이것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실습지침서에 쓰는 요령이 나와있기는 하지만 실제적인 도움은 않되고 매번 병동 칭찬만 하게 되는데...
분만실 실습시 이걸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꺼에요^^

목차

JOURNALING

본문내용

둘째 주에 분만을 처음 보았는데 그 분만의 과정을 보면서 책에 문자적으로 쓰여있는 내용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진통을 겪고 있는 산모에게 호흡법을 알려주고 함께 해주며 산모의 행동을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간호사선생님께서 자상하게 가르쳐 주셨다. 직접 해보지 않고 보기만 할 때는 왜 저렇게 여러번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 의미를 완전하게 이해할 수 없었다.
마지막주 실습하는 2일간 분만으로 진통이 있는 산모 곁에 있을 수 있었다. 이때는 직접 산모에게 호흡법을 알려주고 진통 시 마사지를 해주었다.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산모에게 칭찬하며 격려하는 말을 하고 있었다. 잘하고 있다, 호흡법도 잘하고 있고 잘 해내고 있다고 여러번 말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제서야 격려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실습 마지막 날에는 산모가 진통이 있을 때부터 분만할 때까지 함께 있었다. 처음에는 산모가 자신은 진통이 있을 때 옆에 아무도 없는 것이 낫다고 하여서 옆에 있지 않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경산모여서 그런지 호흡법도 잘하였고 처음엔 별다른 불편감을 호소하지 않아서 내가 필요하지 않구나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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