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18 비극의 광주

등록일 2003.05.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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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도대체 광주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어떠한 일이 일어났기에 광주 망월동 묘지 앞에서 매년 5월 18일 마다 많은 사람들이 오열을 하고, 치를 떤단 말인가? 민주화 세력의 군부독재정권에 대한 투쟁, 그리고 그 투쟁을 막기 위한 군사정권의 대응이 바로 광주에 대한 탄압이었다. 광주는 한국정치사의 어두운 면을 그래도 보여주는 전례이다. 수많은 민중이 총칼에 난자당하고, 군홧발에 짓밟혔던 곳, 그곳이 바로 광주다. 광주의 비극은 어쩌면 미리 예견된 것인지도 모른다. 벼랑 끝에 몰린 군사정권에게 희생양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전두환과 노태우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군사정권은 민주화 세력의 확대가 큰 위협이 되자, 이를 극복하고자 '레드콤플렉스'와 '지역주의'라는 두 개의 무기를 사용한 것이다.
'역사는 필연적으로 진보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끝이 보이지 않던 박정희 정권의 독재도 박정희의 죽음으로 끝나고 말았다. 이에 민중들은 열광하고, 통일과 민주화에 대한 갈망은 더욱 커져만 갔다. 하지만, 역사가 반드시 진보하는지에 대한 회의를 들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5.16 군사 쿠데타이다. 군부의 장악을 통해 실질적인 집권에 성공한 전두환은 또 하나의 장벽에 가로막히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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