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노암 촘스키의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를 읽고...

등록일 2003.05.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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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예상보다 오래 끌어오던 이라크 전쟁이 드디어 종결이 나고 있다. 아직 산발적인 전투는 있지만, 미군이 이라크를 거의 장악했다고 봐도 무관할 것이다. 한 나라의 독재 청산과 민주주의의 뿌리내리기, 이라크 국민들에게 진정한 자유 제공, 생화학무기의 제거 등 미국의 전쟁 명분은 너무나도 그럴 싸 하지만, 그렇게 미화된 말 뒤의 숨은 속뜻은 모든 사람들의 눈에 뻔히 다 보이는 바다.
이러한 미국의 제국주의적 침략은 반도덕적, 반인도적 행위이며, 앞으로도 이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이라크 전쟁을 거의 종결시켜 놓고, 또 다른 침략을 준비하고 있다. 자국의 이익에 도움이 되면 어떠한 행위도 서슴치 않는 그들의 만행에 또 한번 경악을 일으키지 않을 수 없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처음 탄생하면서부터 이러한 침략 성격을 띄고 있었다. 본래 살고 있었던 인디언 민족들을 몰살하며 탄생된 이 나라는 원래 본성이 그러한가 보다.
미국이 얼마나 악랄한 나라인지 이 책에 하나하나 자세히 나와있다. 19세기 중반 뉴욕의 언론들은 미국이야말로 무력으로 남의 땅을 빼앗으려 하지 않는 지구상의 유일한 강대국이라고 했지만, 미국의 광활한 영토 중 어느 하나도 무력으로 차지하지 않은 곳이 없다.

참고 자료

507년 정복은 계속 된다 - 독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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