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생활속의 철학-빨래-

등록일 2003.05.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차마설"의 형식을 빌려서 쓴 짧은 에세이입니다

목차

-빨래할때의 유의사항
-인간관계의 유의사항

본문내용

사람도 마찬가지다. 대인관계에서 너무 메마르고 푸석푸석한 사람은 주위사람들이 그에게 접근하는 것을 쉽게 허용하지 않는다. 자기가 먼저 다가갈 줄 모르고 바짝마른 나무토막 마냥 뻣뻣하게 서 있는다. 주위에서 그에게 말을 걸어보려 해도 그의 그런 태도는 말을 거는것조차 쉽지 않도록 만들어버린다.
반대로 축축하게 달라붙어 추근덕 거리는 사람은 마치 바싹 마른 수건이 냄새나는 수건보다
는 차라리 나은 것처럼 주위에 더 큰 거부감으로 다가온다.
아무에게나 친한척하고 간이며, 쓸개며 다 빼어줄 것 같은 사람은 알고 보면 덜 마른 수건처럼 지릿한 내음이 나기 마련이며 그런 수건은 차라리 한번 더 빨아서 다시 말리는 것이 좋다. 몸에까지 그런 냄새가 배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인관계에서와 마찬가지로 일에 있어서도 융통성 없는 사람과 뺀질거리는 사람은 언제나 실격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일에 있어서 중용이라는 것은 빠질수 없는 덕목이다.

참고 자료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차마설" 형식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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