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학] 틱 낫한의 화 요약

등록일 2003.05.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후감을 레포트로 제출하는데 있어서,
부담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 화가 날수록 말을 삼가라.
♣ 화는 보살핌을 간절히 바라는 아기다.
♣ 화가 났을 때 남의 탓을 하지 마라.
♣ 화를 내는 것도 습관이다. 그 연결고리를 끊어라.
♣ 무의식중에 입은 상처가 화를 일으킨다.
♣ 나를 화나게 한 사람에게 앙갚음하지 마라.
♣ 화를 참으면 병이 된다. 애써 태연한 척하지 마라.
♣ 행복이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 화를 선물로 돌려줘라.
♣ 화를 내뱉는 것은 에너지 낭비다.
♣ 마음속의 감정들을 파악하고 감싸안아라.
♣ 편지는 끊어진 관계를 이어준다.

본문내용

화는 무엇일까? 화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시기, 절망, 미움, 두려움 등은 모두 우리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는 독이라 했다. 그리고 이 독들을 하나로 묶어 “화(anger)"라고 했다. 마음속에서 화를 해독하지 못하면 우리는 절대로 행복해 질 수 없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화를 접하는 경우는 매우 많고 그 형태가 다양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화를 받아들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며, 화가 났을 경우에는 화를 풀기 위한 방법을 알고있어야 한다.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음식을 통해서 또는 보고 듣는 것을 통해서도 화를 몸에 받아들인다. 예를 들면, 인공 양계장 닭들의 시달림 즉, 화가 그것들이 낳은 계란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올 수 있다. 또한 타인과의 대화, 신문기사와 같은 것들도 많은 화를 품고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아무 음식이나 먹지 않아야 하며, 여과 없이 행동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그리고 음식을 먹음에 있어서도, 과식을 해서는 안 된다. 과식은 건강에는 물론, 슬픔과 절망을 잊으려는 것에도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우리는 반대로 음식의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소식하여야 한다. 또한 화와 절망을 키우는 술과 마약 같은 것은 절대로 소비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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