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3.05.07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이라크전에대한 기사를 토대로 나의 생각을 정리한것임.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국이 이라크전을 일으키는 대외적 명분은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를 사용하거나 테러 조직에 넘기는 것을 방지하고 핵개발을 저지하겠다는 것에 있다. 그리고 후세인 대통령의 독재적 장기 집권 권한 저지시켜 이라크에게 민주화를 선물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미국의 자체적 정당화?에 대해서 세계 각국의 시민들은 미국의 태도에 분개하며 이라크전을 반대한다는 운동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이라크전에대한 지난 기사들을 읽다가 이런 기사를 발견했다.
“석유를 위한 전쟁 반대!”
이 구호는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반대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있는 반전시위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구호이다. 아직도 그 반전시위는 진행 중이지만 한참동안 격렬하게 벌여진 시위에서는 이 말을 빼먹을 수가 없었다. 그 이유는 미국이 석유를 탐내고 벌이는 전쟁이라는 이유가 명백하다고 보았기 때문인데 이 주장에는 그만큼의 근거가 명백하다고 언론에서 설명하고있다. 이는 미 행정부가 석유 확보를 국가적 과제 중 최우선으로 꼽고 있다는 데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석유회사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을 필두로 딕 체니 부통령, 콘돌리자 라이스 백악관 안보보좌관,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 등 부시 행정부의 주요 고위 관리들은 석유회사의 경영자, 대주주 출신이거나 현재도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고 워싱턴의 정치감시기관인 책임정치센터(CRP)의 피터 아이즈너 집행국장이 "부시 행정부는 본질적으로 석유 행정부"라며 "이들은 모두 석유 확보만이 희망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꼬집을 정도로 석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