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를 읽고...

등록일 2003.05.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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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 나는 서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제목의 책을 한 권 발견할 수 있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우습고 또 흥미로운 제목이 이 책은 베스트셀러 코너에 당당히 꽃혀있었고, 그 책의 노란색 표지는 내가 생각하지도 않은 치즈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했다. 난 그 자리에 서서 이 책을 다 읽어버렸다. 군데군데 보이는 치즈그림과 짤막한 지혜의 글들,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글씨와 하얀 빈칸들은 내가 한 시간도 채 안되어서 이 책을 읽기에 충분했다.
이 책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감, 그리고 그것들을 떨쳐버릴 수 있는 방법을 우화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변화랑 도전이며, 또한 두려움이다. 이 책은 그것을 아주 간단명료하게 제시함으로써, 변화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바꿔주고 있다.
먼저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얼마나 현실 속에서 안주했으며, 그것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가공의 두 마리 쥐와 두 사람을 주인공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생쥐와 헴과 허라는 꼬마인간이 등장한다. 냄새를 잘 맡는 쥐 행동이 재빠른 쥐, 변화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 뒤늦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주인공인 이들 넷은 "미로속의" 치즈 찾기에 나선다. 이들에게 있어서 치즈란 식량 이상의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이것은 곧 우리들의 삶 속에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좋은 직업, 인간관계, 재물, 건강 등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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