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공학] 게임산업

등록일 2003.05.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1970년대
2. 1980년대
3. 1990년대

본문내용

1. 1970년대
아타리의 탄생
너팅 & 어소시에이트와 컴퓨터 스페이스 프로젝트의 자금지원을 협상하는 동안, 부쉬넬은 그의 동료인 테드 데브니와 함께 자신의 회사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회사의 첫 이름은 시지지(Syzygy)였다. 두 행성이나 위성이 궤도의 양끝에서 서는 현상을 의미하는 이 용어는, 공대출신인 두사람이 선택할 만한 단어였다. 결국 회사는 이런 이름으로 출발했고, 1972년 6월 부쉬넬은 회사의 새로운 이름으로 '아타리(Atari)'를 선택하게 된다. 아타리는 부쉬넬이 즐겼던 바둑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다. (우리말로 단수라는 뜻). 부쉬넬에게는 이 단어가 그의 사업철학을 나타내는 적합한 단어였던 것이다.
퐁의 기원
컴퓨터 스페이스 이후 스포츠 게임의 필요성을 느낀 부쉬넬은 볼리(Bally)와 게임게발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우선은 좀더 단순한 게임을 만들기로 결심했고, 동시에 걸음마를 시작한 그의 회사에 돈줄이 될만한 핀볼 제작사들을 찾기 시작했다. 부쉬넬은 다음 게임의 작업을 위해 암펙스에서 함께 근무했던 알 알콘(Al Alcorn)을 그의 회사로 영입했다. 그리고 본격적인 게임제작에 앞서 부쉬넬은 알콘에게 패들을 이용한 단순한 게임을 제작할 것을 요구했다. 사실 그것은 알콘이 일에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한 일회성 프로젝트였지만 부쉬넬은 대신 제너렐 일렉트릭스와 계약된 게임인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 알콘은 일주일 반만에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첫 번째 퐁 버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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