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 이매방 선생님에 대하여..

등록일 2003.05.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목차

<이매방에 대하여.....>
**이매방의 경력 및 상벌
**이매방의 춤

본문내용

<이매방에 대하여.....>
하늘이 내린 춤꾼이라 칭송되는 이매방(李梅芳)은 1927년 5월 5일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계집애들같이 누님의 치마 저고리를 입고 옷고름을 매만지며 경대 앞에서 춤추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그가 7세 되던 해에 목포 권번(券番)의 권번장 함국향씨가 그가 춤추기를 좋아하는 것을 보고 춤 학습을 권유하였다. 당시 이매방의 할아버지 이대조(李大組) 명인은 목포 권번에서 승무와 검무 그리고 고법을 가르쳤던 권번 선생이었다. 아버지의 절대적인 반대에도 무릅쓰고 이매방은 함국향의 권유로 목포권번에 입문하였다. 이렇게 시작된 이매방의 춤과 북놀이 사교습은 8년 동안 계속 이어졌다. 주로 여자들만 입학할수 있었던 권번에서 유일하게 남자 학습생이 들어가자 주위 선배들과 동기들은 귀염과 사랑을 듬뿍 주었다고 한다. 이후 당대에 명성을 날렸던 박영구 선생과 이창조 선생에게도 배우기 위해 주말마다 광주권번을 다녔다. 그러던 중 이매방이 15살 되던 해 목포역전에다 가설무대를 만들어 놓고 밤낮 춤과 소리공연을 주도했던 임방울 씨는 함국향씨를 통해 승무 출 사람을 수소문 하였다. 함국향씨는 이매방의 춤이 무르익은 것을 알고 있었던 터라 이매방을 임방울 선생에게 소개하였다. 이것이 이매방의 데뷔 무대가 되었고 이매방의첫 공연 은 관중들로부터 대단한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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