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나도 3M 에서 일하고 싶다`를 읽고...

등록일 2003.05.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읽던 책장이 어디였더라, 자꾸 잊어버리기에 메모지를 끼워두었다.
메모지도 미끄러져 떨어져버리기 일쑤. ‘붙였다가 다시 뗄 수 있는 메모지가 있으면좋겠는데….’문득 어떤 직원이 접착제를 개발하다가 너무 접착력이 낮아 실패했다는 얘기가 생각났다.
‘그걸 바르면 되지 않을까.’ 20세기 후반 최고 히트 문구류인
‘포스트잇’이 그렇게 생겨났다. 실험 중 실수로 용액을 신발에 흘렸다.
굳어진 용액은 기름으로도, 물이나 알코올 등 그 무엇으로도 씻겨나가지 않았다.
상사에게 보고했더니 무릎을 치며 말했다. “그걸로 방수 신발을 만드는 거야.”

포스트잇 메모지, 스카치테이프, 스카치 브라이트 수세미, 그리고 디스켓 등
3M이 생산하는 제품을 한번쯤 써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런 제품말고도
3M에는 다양한 혁신적인 제도들도 많다.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기업으로 꼽히는 3M을 철저히 해부했다. 3M에 깃들인 혁신적 요소들을 연구하고 그것을
개별 기업경영에 적용할 방법을 모색한다

참고 자료

나도 3M 에서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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