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등록일 2003.05.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여성과 사회라는 수업을 들을때 읽고 쓴 감상문 입니다.
현세계의 여성차별을 소설안에서는 남녀의 위치가 전도된 상태로 좀더 새롭게 우리에게 여성운동과 그밖에 여러가지 가치관에 대해서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이란 하나의 공상적인 소설이다. 물론 이 공상이란 의미가 절대로 S.F.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현실에는 절대 존재하지 않는 전혀 새롭고 불가능한 세계를 작가의 상상력 만으로 그려낸것이다. 하지만 이 소설에서의 불가능이란 형식과 내용의 모든 의미의 불가능이 아닌 현실에 형식과 관습, 제도, 가치관을 토대로 단지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바꾼 것 뿐이다. 이렇게 유치한 발상일지도 모른 이소설은 꽤나 많은 부분에서 여성의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말 할 수있다.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팔루리아산맥을 두고 이웃나라 팍스와 인접해 있는 이갈리아라는 나라는 지금 우리가 현실에서 알고 있는 사회 구조와는 판이하게 다른 사회이다. 그들의 모든 문화의 중심에 여성이 있다. 그것을 보조하는 하등한 남자라는 종족이있다. 이것은 그 이갈리아라는 나라의 사회 제도뿐 아니라 그들의 가치관 안에서도 당연한 구조인 것이다. 나라의 기본 단위인 가정에서 조차 남성들의 발언과 생각은 쉽게 무시되고 그들은 오로지 가사와 양육에만 신경쓰고 살아온다. 물론 그들은 자신들이 왜 그렇게 살아야하는지 조차 알지 못한채 그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이전부터 내려온 것들을 따라 가기만 하는것이다. 이런 나라에서 브램장관인 그녀와 그녀의 가족 그리고 그의 주변사람들의 대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소설은 진행된다. 물론 그녀의 아들인 페트로니우스가 성장해서 남성(여기서는 맨움)들의 해방을 위해 운동하는 것이 2부의 내용이기도 하다.그렇다면 이 얼토당토않은 이야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찾을 수 있는가 그것이 문제 인데 구체적으로 보면 다음과 갔다.

참고 자료

브란텐베르크의 '이갈리아의 딸들' (노옥재. 엄연수. 윤자영 옮김.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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