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역사] 역사소설 대동이를 읽고

등록일 2003.05.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양 한국역사 시간에 써놓았던 역사소설을 읽고난후의 감상문입니다. 대부분이 인물중심에 소설인데 비해 이 소설은 고대사회의 우리 역사를 독특하게 서술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만큼 재미 있고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흔히 사람들은 역사 소설이라 하면 대부분 떠올리는 것이 동의보감이나 토정비결 임꺽정과 같이 과거의 인물을 중심으로 그 사람에 일대기와 그 당시에 시대적 배경을 묘사한 책을 생각할 것이고 또 한때 그런 소설들이 유행했기 때문에 많이들 읽었을 거라 생각된다. 나역시 허준이나, 이지함, 임꺽정에 대해 읽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지금 소개할 감상문은 어쩌면 사람들한테는 너무나 생소한 역사소설이다.
이 소설은 한 인물을 중심으로 사건이 진행되거나 이야기가 서술되는 것이 아니라 태고의 우리의 근원과 그리고 그 근원을 통해 아시아에 문명이 생성됐다는데 이야기에 근거를 둔다.
특별히 이 소설에 주인공은 없지만 주로 나오는 인물은 요임금, 순임금, 우임금 등을 중심으로 그들에 치수와 그밖에 여러 가지 태곳적 전설을 풀어나가는데 그 의미를 두었다.
이 소설의 저자 농초 박문기씨는 이 소설 머리말 부분에서 이『전에 역사가들에게 있는 자에게 빌붙어 주체를 버리고, 사실을 왜곡시켜, 후학으로 하여금 사대에 바지고 정도를 밟지 후하게 한 자들이 아니겠는가. 이미 그런 소인의 학풍이 대를 이어 굳은 뿌리를 내였음에 혹 정도를 제시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누가 쉽게 믿으려 하겠는가. 때문에 옛 조상의 정신을 모르고 살아가는 한심한 후예가 되지 않았는가』 하면 통탄해 하고 있다.

참고 자료

大東夷 - 『 朴文基 』《정신세계사,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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