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의 미학

등록일 2003.05.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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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술의 미학이라 하면 ‘잘 쓰면 보약이요, 지나치면 독이다‘라는 말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술은 기쁨을 주기도 슬픔을 주기도 하는데 특히 우리민족은 옛부터 술을 즐기는 민족이었고 술을 남보다 잘 마시고 즐기는 사람은 풍류를 즐길줄 아는 사람이라 여겨 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였다.
그리스의 시사풍자가 아리스토파네스도 '술은 사랑을 싹틔우는 묘약' 으로 비유했으며 중국의 후한초 시대의 역사가 반고는 '술 은 100가지 약 가운데 으뜸' 으로 꼽았다 독일의 종교 개혁가 루터는 "술과 여자와 노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인생을 바보로 지내는 것과 같다."는 식으로 말했고 그리스의 극작가 에우리피데스도 "술이 없는 곳에는 사랑도 없다."는 식으로 술을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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