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바람의 딸 한비야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4)를 읽고

등록일 2003.05.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정말 괜찮게 쓴 독후감입니다
정말 독후감 같은 글이니 안심하고 다운받으세요
글자 크기 10으로 네장 빽빽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에 들어와서도 독후감을 쓸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조차 못한 나에게 교양과목의 과제물로 독후감이 주어졌다.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도 흔히 수능시험 준비를 위해 읽는 단편소설을 제외하고는 책을 읽은 적이 거의 없는 나에게는 부담스러운 과제였다. 더군다나 내가 일고 싶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지정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부담이 되었다. 교수님이 지정해 주신 책은 한비야가 쓴 여행기였다.
"바람의 딸 한비야"란 말을 들어보기는 했지만 책을 읽어본 적은 없었다. 고등학교 국어 수행평가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발표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꽤 많은 아이들이 한비야가 지은 책을 읽고 발표했었던 게 생각이 났다. 과제란 생각에 괜히 읽기가 싫었는데, 재미있으니깐 그때, 한비야 책을 읽은 애들이 많았겠지라는 희망을 걸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한비야가 쓴 여행기는 여러 권이 있는데, 그 중에 내가 읽은 것은 총 4권으로 이루어진 걸어서 지구 세바퀴반 중에서 네 번째 이야기인 몽골, 중국, 티베트에 관한 것이었다.
이름난 국제홍보회사의 잘나가던 서른다섯살 처녀차장 한비야는, 편안한 삶을 뒤로하고 어렸을 때부터 계획한 세계일주를 위해 사표를 내고 퇴직금 2500만원을 가지고, 맨몸으로 5년 간 정말 책제목 그대로 지구 세바퀴반을 도는 여행을 시작한다. 그렇다고 한비야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명소를 찾아가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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