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라보엠감상문

등록일 2003.05.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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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얼 17일. 대학에 들어와서의 첫 시험을 4일정도 앞두고 음악회를 보러가게 되었다. 세종대학교 음대에 다니는 사촌오빠가 오빠네 학교 합창단이 합창을 맏게 된 오페라의 티켓이 있는데, 그 티켓을 반값에 주겠다고 해서 친구와 함께 보기로 한 것이었다.
그 오페라의 제목은 '라보엠'이었는데, 나는 지금까지 오페라를 한번도 보지 못했었고, 오페라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사촌오빠가 '라보엠'이라는 오페라는 아주 유명한 오페라라고 설명해주는데도 뭔지를 몰랐다.
오페라를 한번도 보지 못했던 나에게 오페라하면 떠오르는 생각들은 먼저, 돈 많고 생활에 여유 있는 사람들이 우아하게 정장을 차려 입고 관람하는 것이라는 생각과, 오페라는 졸립고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들이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오페라를 보러 가기 전날 밤에 내일 오페라를 보러 가려면 정장차림으로 가야하는지, 평소 입던대로 입고 가면 쫓겨나는 건 아닌지 등의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평일에 하는 것이고, 7시까지는 가야되는 것이었고, 더군다나 서초동에 있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하는 것이어서 거기까지 가는데 걸릴 시간을 생각해서 나와 친구는 수업을 마치고 학교에서 바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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