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복

등록일 2003.05.0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전통 의복의 종류와 장신구
(전통 의복의 종류)
1)남자의 의복
2)여자의 의복
3)어린이의 의복
4)의례의 의복
(돌의복)
(관례, 계례의복)
(혼례의복)
(환갑의복)
(장례의복)
5)전통쓰개
6)신의종류
(장신구)

본문내용

남자의 의복으로는 적삼·저고리·바지·고의(袴衣)·잠방이·조끼·마고자·두루마기·도포·대님·행전 등이 있고, 속옷으로는 속적삼·속고의·속잠방이 등이 있는데 기본복장은 저고리·바지·두루마기이다.
적삼(赤衫)은 홑으로 만든 저고리 모양의 남녀 웃옷으로 모시·삼베·무명으로 만드는데, 여름에 입는 적삼과 저고리 밑에 입는 속적삼이 있다.
고의(袴衣)는 남자가 여름에 입는 홑바지로 모시·삼베·옥양목 등으로 만드는데, 단의(單衣)·중의(中衣)·단고(單袴)라 하기도 한다.
잠방이는 남자들이 여름철에 입는 옷으로 가랑이가 무릎까지 내려오는 짧은 홑바지이다.
마고자는 남녀 모두 착용하는 저고리 위에 덧입는 옷으로 모양은 저고리와 비슷하나 섶이 좁고 깃이 없으며 앞을 여미지 않고 두 자락을 맞대기만 한다.
두루마기는 조선 말기 고종21년(1884)에 의복 간소화에 따라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 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정도 올라오도록 지은 옷이다. 한자어로 주의(周衣)·주막의(周莫衣)·주차의(周遮衣)라 부르기도 한다.
도포(道袍)는 조선시대에 선비들이 평상복으로 착용한 소매가 넓고 깃이 곧은 겉옷인데, 임진왜란 뒤에 생겨나 유행하였으며, 고종21년의 복제 개혁 때 폐지되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